클로드 커넥터 활용과 기본적인 참고사항

1. 클로드 코드가 아닌 클로드를 사용한 이유

  • 클로드 코드는 터미널에서 사용함으로써 개발자 편의사항은 높지만 클로드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줄 수 있음
    → AI에 의존하기 보다는 적당한 수준의 활용과 공부가 필요한 시점
  • 클로드 코드에서도 노션과 깃허브 사용 클로드 PC 앱을 사용한 PC 파일 접근이 가능
    → 위 기능이면 충분한 편의성과 클로드에 대한 자료 제공이 충분하다는 판단

2. 클로드를 통한 노션과 PC 파일 접근

  • 노션은 의외로 커넥터 접근을 통한 개인 자료 확인 및 페이지 수정기능 수준이 높지만 생각보다 오류가 자주나서 방법을 찾는중
  • PC 앱을 통한 로컬 파일 접근 커넥터는 생각보다 유용하고 빠른 반응 속도를 보여줌
    • 단순 참고의경우 대략 30개의 소스코드 파일의 3000줄이 넘는 코드를 금방 분석하여 답변해주는 성능을 보여주었음
    • 심지어 그 파일을 각 폴더별 분류 아티팩트를 만들어 그 안에 소스코드를 전부 붙여넣는 작업도 생각보다 금방 완료했음
    • 처음에 Opus4.1을 사용해 작업을 모두 완료하기 전에 사용량을 다 써버렸지만 그 이후에 Sonnet4를 사용했을땐 전부 완료하고 사용량이 어느정도 남았음
    • 그뒤 노션과 로컬 파일 접근을 통한 도움을 받아 작업을 진행

3. 깃허브 이슈

  • 깃허브 커넥트 연동 시 프로젝트 파일업로드로 깃허브 레포지토리의 선택한 폴더가 업로드 가능하며 변동 시 동기화로 최신화 까지 가능
    • 그러나 어째서인지 깃허브에 올라가있는 파일을 업로드하면 대부분의 파일은 인식이 안되고 파일 자체를 클로드에 업로드하여도 에러가 발생함
  • 문제 해결을 위해 다시 깃허브 업로드 동기화, 깃허브에서 파일 첨부, 로컬파일을 클로드에 업로드 등 다양한 방법시도
    • 여러번의 시도 끝에 업로드가 안되는 파일은 한글 주석이 달려있다는 공통점을 발견
    • 구글링과 AI 검색에서도 Visual Studio 기본 저장이 UTF-8 이 아니기 때문에 깃허브 업로드시 문자가 깨지거나 AI가 읽지 못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확인
    • 여러 방법을 써서 UTF-8 로 변환하려 했지만 파일들을 수동으로 하나씩 변환하기에는 너무 비효율 적이고 언리얼 프로젝트 특성 때문인지 여러 방법들이 실패하였고 마지막으로 PoewerShell을 이용한 변환 시도
      1. 언리얼 프로젝트 폴더에 XXX.uproject 파일이 있는 폴더에서 PowerShell 열기
      2. PowerShell에 아래의 명령어 복사 및 실행
Get-ChildItem -Path "Source" -Recurse -Include *.cpp,*.h | ForEach-Object {
Write-Host "Converting: $($_.Name)" 
$content = Get-Content $_.FullName -Raw -Encoding Default 
$utf8 = New-Object System.Text.UTF8Encoding $true 
[System.IO.File]::WriteAllText($_.FullName, $content, $utf8) } 
Write-Host "Conversion completed!"
  • 이후 깃허브 커밋 → 푸시를 통한 깃허브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클로드에서도 정상적으로 읽고 한글 폰트가 깨지는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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